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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도맨 마비 ‘프리마돈나’
(Domaine Maby <<Prima Donna>>)
나라 > 지역프랑스 > 론당도산도바디타닌포도품종쌩쏘, 그르나슈시음적정온도9~11℃어울리는 음식농어 스테이크, 해산물 오일 파스타, 재철과일 샐러드, 타르트테이스팅 노트루비 빛의 선명한 붉은색상을 띄며 딸기와 체리 류의 과일 향이 풍부하다. 레드 와인을 만드는 포도 품종을 블랜딩 하여 만드는 로제 와인으로 진한 타닌감을 지니고 있다.따벨 지역에서 나는 쌩쏘라는 특이 품종을 그르나슈와 블랜딩하여 풍부하고 진한 바디감을 자랑한다. 과실이 상하지 않게 저온발효과정을 거친 후 2년 동안 숙성한다.열매에 과숙된 붉은 과일의 향과, 딸기, 체리, 모렐로 체리의 맛이 탄닌과 함께 어우러진다와인 스토리와인 스펙테이터 90점
로버트 파커 90점
와인엔소시언트 91점와인 설명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로제 와인을 생산한 Tavel 지역의 와인.2015 Wine spectator 100대 와인에 선정 되었다.
세계적 대표 로제와인인 ‘따벨’지역 제품이며, 장미향이 특징이며, 실키한 부드러움을 지니고있다. 제품명을 “프리마돈나(오페라에서의 주연 여성소프라노를 지칭)”로 칭하며 주연여성을 위한 헌정의 마음을 담았다. 연한 자주빛 칼라로 연인과의 사랑을 표현하는 와인으로도 유명하며, 20세기 소설가 ‘어네스트 헤밍웨이’가 사랑한 와인으로도 유명하다.와이너리도멘 마비 (DOMAINE MABY)